높은 텐션의 까불이부터 소심한 겁쟁이까지,
목소리와 호흡으로 캐릭터를 빚어내는 배우입니다.
부산에서 나고 자란 네이티브 경상도 사투리. 사투리 캐릭터와 지역색이 필요한 배역을 자연스럽게 소화합니다.
탄탄한 운동 베이스와 신체 컨트롤. 액션·움직임이 요구되는 장면과 높은 텐션의 멀티 연기에 강점이 있습니다.
높은 피치부터 흉성까지 — 목소리 톤과 호흡을 바꿔 한 인물을 만들어내는 캐릭터 연기. 「사춘기 메들리」·「괴담」에서 단련했습니다.
하루 3번, 주 3~4일 공연하는 무대에서 극한의 상태를 꾸준히 표현하며 쌓아온 집중력과 지구력.
Profile Cuts




함께할 작품을 기다립니다.